크리스찬 타임스 연재.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제1회. “우리를 도울 수 없는 무능력한 신을 버리다…” 우리 부부는 모두 불교를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고 굿을 하는 그런 가정에서 성장했으며 결혼해서도 불상앞에서 무릎이 닳도록 절을 하면서 세상의 부를 좇아서 열심히 사는 그런 부부였습니다. 첫아들을 낳고부터 시작되는 집안의 우환은 걷잡을 수 없었습니다. 큰아들이 열 살이 될 때까지의 일들은 [...]
RV에 복음을 싣고 Dallas에서 Atlanta로 달리는 길은 어느 때 보다 복음의 능력 안에서 하나님께 쓰임 받아 열매 맺은 기쁨으로 충만했습니다. 바울이 달려간 로마로 가는 길은 아니지만 복음 전파하기 위해 달리는 길이므로 바울과 같은 심정으로 십자가와 예수 그리스도만을 자랑하고 증거 하려는 결단이 찬양이 되어 피곤한 육신에 쉼을 얻게 하였습니다. 산과 들판은 연두색으로 물감 드린 듯이 예쁘고 [...]
▲형제교회 공동체 30일 시리즈에서 전도를 주제로 전하는 박승목 집사 ⓒ김브라이언기자 크리스천의 유산 ‘믿음과 영혼’ 호랑이가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이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크리스천은 죽으면 무엇을 남겨야 합니까? 크리스천은 죽어서 믿음을 남기게 됩니다. 또 내가 전도한 영혼을 남기게 됩니다. 미국에 온 지 9년 만에 ‘당신 간암으로 죽는다’는 선고 앞에 너무나 당황스러웠습니다. 찬송가 185장 [...]